번개 잡담 * 은하 영웅 *


본격적으로 '시공초월'이 시작되는 '은하 영웅'파트 중 한 권이 완료 됐다.

시간이 좀 걸릴줄 알았는데 미리 손써놓은 게 있어 비교적 빨리 마무리 됐고 세 권
짜리 파트가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다...벌써 궁디 땀띠가...--;

뭐...앞서 밝혔던대로 무슨 대단한 영웅적 행위를 한 것은 아니며 그저 수입(?) 좀
짭짤하게 챙기고 이리저리 사건을 마무리해서...그렇게 됐다...뭐가?

그런데...주인공에게 생각지도 않은 변수(?)가 생겨 모든 일이 뒤죽박죽 되는 사고
가 벌어지게 되고...?

어쨌든...시간이 조금 여유가 생겨서 번개 스토리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잡담을 가
끔 할 예정임.

만화에 관한 야그들...흐...

                                     ' 고 유성 ' 

by 고유성 | 2017/04/27 18:11 | 트랙백

번개 잡담 * 스토리 *


번개 기동대 잡담은 이제 대충 끝나가는 것 같다.

뭐 할 잡담이 없어서가 아니라 잘못하다가는 스토리 전체를 까발길것 같아서 
기본적인(?) 설정 야그만 늘어놓고 핵심(?) 스토리는...보면 된다...흐...

되는대로 전개 한 것은 아니며 지금까지의 잡담에서 나온 설명(?)과는 전혀 다
른것들을 포이라가 낱낱이 글로 보여주기 때문에 더이상 잡담으로 할만한 야그
는 삼가하려는 것이다.

보통은 만화 스토리를 짠다하면 일단은 시놉시스라는 것으로 시작하며 그것은
다음에 '콘티'라는 것으로 전개하고 그 다음에 가서야 실제 제작작업에 들어
가는 것은 어디나 마찬가지라 보지만...번개는 이 과정을 생략(?)했다...?

애초부터 시놉같은 것은 없고 콘티도 없는 즉석(?) 제작이라는 이상한 방식을
썼었고 그것은 앞서 야그한대로 언제 하다 말지 모르기 때문이다.

이젠 모두 -본편이- 완성 돼서 싫어도 다 만들어 보여줘야 하기에...거지같다.

이런 개발새발 제작 방식은 그전에 단행본 -대본만화- 에서 그렇게 테스트(?)를
했었던 경험(?)으로 할 수 있는 방식이고 아무에게도 권장할만한(?) 방식이 아
니기에...그렇다...뭐가?

원래 만화는 소위 장르라는 게 없었다고 했고 한 작가가 이것저것 다 뚜다려
맞춰 기분 내키는대로 만들었었고 그 제작양이 방대해지자 그림만 비슷하게(?)
그릴줄 아는 사람 -애어른 할것없이- 이면 백명이든 천명이든 수당(?) 줄수 있
는 만화가가 다 몰아가 버렸었다...스토리맨(?)들도 말이다. 

그러던 게 어느날 개판되기 시작했고 -사실은 정상이지만- 구태는 망했고 그렇
다고 정상이 정상이 아니기에 그것마저도 망했고 지금은 웹으로 공간이 변했다.

줄창 야그했듯 공간만 바뀌었지 시간은 먼 옛날에 멈춰졌어서...스토리가 모자
라 쩔쩔매는 것은 마찬가지이며 소위 원고료라는 게 아리송해져(?) 지주머니 털
어 만들어도 본전은 커녕 입에 풀칠하기도 바뻐...멋모르는 애들만 잔뜩 남았다.

그런 개발새발 스토리(?)는 당연히 만드는놈에게만 책임(?)이 갈 뿐 시스템이야
어차피 잔돈푼으로 시작한거니 망해도 큰 손해는 없다...그런 스토리(?)다.

처음에는 짤리는 게 없었다가 그 다음에는 짤리기 시작했고 지금은 짤짤이판(?)
이 된 이 만화판 스토리는...스토리를 잘못 짯기 때문에 생긴 당연한 결말이다.

만화가 활성화 된 것은 장사가 되기 때문이고 그 다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팔아
먹이위한 상행위의 하나로 정착 되는것은 당연한 스토리인데 뭔가 잘못 생각한
자들과 만화를 이용하려는 자들이 끼어들면서 -외세에 의한 것이지만- 스토리
가 완전히 공중분해(?) 된 것이다.

어쨌든 현재까지의 모든 스토리는 폐기되야 마땅하며...스토리 다시 짜야한다.

번개 기동대는 애초 팔아먹기를 포기한 것이기에 아무 상관 없지만 말이다.

팔아먹기 위한 스토리와 그렇지 않은 스토리는 분명 틀리지만 어느쪽이 정석(?)
이라는 것은 없고 단지 개인적 선택일 뿐이다...시스템의 선택이 아니다!

만화라는 것은 이미 유행이 지난 창작행위로 누가 무슨짓을 해도 살아날 가망
은 없으니 그냥 그렇게 전설(?)로 남으리라 보며...아무도 알바 아니다.

구태의연한 창작행위의 스토리는 -결말은- 그렇게 사라지는 것으로 끝난다.

어떤 기기묘묘한 -기발난- 스토리로도 다시 부흥(?)시킨다는 것은 불가능하므로
안타까워 해봤자이고 괜히 헛발질(?)만 하다 말 것이다.

그렇다면 다음 스토리는?

없다...있어도 내알바가 아니기에 알아서 기시라...흐...

참, 번개 기동대는 '외전'이라는 게 있고 이미 완성 된 스토리 외에 별개의 외
전이 몇 전(?) 펼쳐질지도 모른다.

몇년 후가 될지 모르겠지만 말이다...흐...

연속 잡담은 이것으로 대충 마치겠지만 파트가 완성되면 그것을 보충 설명(?)
하는 잡담은 할 예정이다.

한 파트가 평균 세권 -100쪽짜리- 이지만 다음 스토리가 어찌될지는 감잡지 못
하도록 정신 사납게 진행되니 중간에 빼먹으면 뭔소린지 모를수도 있다...흐...

스토리가 어디로 튈지 모르는 판국이라 포이라가 대신(?) 해주기는 하겠지만 그
포이라도 다 알지는 못하므로...?...덤으로 속사정을 풀어 놓겠다.

더불어 그녀의...흐...?

                                 ' 고 유성 '

* 다음 잡담은 한여름(?)에나 할 것 같고 그사이 무사하기를(?) 빈다...흐...

                                                                     end of line

by 고유성 | 2017/04/22 01:09 | 트랙백

번개 잡담 * 만화 *


번개 기동대는 만화다...누가 아니래?

그리고 드라마성 스토리가 늘어지는 사뭇 장편 만화로...미래 세계를 다뤘다.

SF비슷한(?) 것이지만 현재의 -과거인가?- 이미지를 충실하게 복원(?)했고 그 내면에
는 인간이란 게 어떤 것인지를 끼어 넣기 위해 골머리를 썩였다...?

번개의 세계에는 만화가 -만화 자체가- 따위는 없는 것으로 '설정'했고 그 이유는 바
로 다섯디(?)...5D -푸히히?- 즉, 5차원 기술이 생겨 뭔가 그려 놓으면 바로 현실로
그러니까 실제 영상으로 전환 되 가상적 그림이 별 지랄을 다 하는 것으로 됐다...?

지금은 삼디 -푸히히?- 3D가 대세이고 아직 둘디 -푸히히?- 2D에서 벗어날 엄두를 내
지 못하는 만화는 당연히 시공 저편으로 사라질 운명(?)이라 본다.

그게 바로 5D 즉, 5차원의 세계가 되겠다...???

번개 주인공도 그림은 조금 그릴줄 안다고 했고 그것을 바로 현실감 있게 눈앞에 나
타나 활동하게 만들 수 있지만 어차피 가상이고 만화적 그림 즉, 선만으로 되있는 것
은 컬러가 들어가더라도 실감(?)을 느끼지 못하게 됐으므로 곧바로 실제 인간 -어떤
것이든- 형식으로 제작 할 수 있고 능력(?)도 있으므로...안그린다...?

아마도 조금 상상하기 힘든 미래 세계의 콘텐츠(?)이기는 하지만 일단은 만화라는 게
의미가 없어졌다는 '설정'하에 꾸민 야그이므로...어떻게 전개(?)되는지는 보면 안다.

텍스트 -글자- 는 조금 달라서 굳이 무슨 이야기를 만들지 않아도 화면에 보이는 것으
로는 꼭 필요하기에 미래세계에서는 공용(?)으로 쓰이며 중요한 글은 암호화(?) 해서
어디든 보낼 수 있기 쉽기에 '한글'은 그 최적 조건(?)을 갖춘 문자로 쓰인다...흐?

그러니까 지금의 만화라는 포맷(?)은 사라지고 없다는 야그인데...좀 섭섭하다...?

그대신 만화적 상상은 곧바로 '실체화' 되서 지금의 가상 캐릭터와는 다른 실체 접촉
도 가능하다는 야그다...5D가 무슨 의미인지 안다면 조금 상상이 가리라 본다.

즉, 상상만 하면 그것을 어떤 이미지로 만들 수 있고 그것을 활용해 뭐든 할 수 있지
만 -상상이 잘 안되겠지만- 번개 세계에서는 상상을 하지 않는다 했고 사회 구조상(?)
상상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소위 창작 작품 같은것은 나오지 않는다는 야그다...헥헥?

제작 당시에는 너무 멀리 간것(?) 같지만 이제는 그 가상의 세계가 생활화 되가고 있
고 사디 -4D 푸히히?- 즉, 4차원의 세계도 생각하게 됐으며 5차원의 세계까지 염두에
두게 됐다...'5차원 제국'이라는 소리는 그냥 나온게 아니고 사유(?)가 있다.

어쨌든 번개 기동대가 만화인 이상(?) 만화의 미래가 어떻게 되는지 조금은 끼어 넣은
것으로...지금 참고(?) 할만한 상황은 아니며 그냥 '설정'이 그렇다는 야그다.

안정 된 사회에서는 -기술 문명이 극대화 된 사회- 사람들의 심리도 조금 나른(?)해져
대부분이 신경 곤두세우는 콘텐츠 따위는 찾지 않고 조용한 삶을 살며 놀이나 취미도
그저 가벼운 것을 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 장사 -상업성- 하려는 목적의 콘텐츠는
재미 볼 여지가 없어...작금의 지랄발광 난리법석적 야그들은 사라진다는 '설정'이다.

물론 번개 기동대 같은 개발새발 스토리도 등장 할 여지가 없으며 그래서 지구에서는
번개 기동대라는 게 있는지 없는지 아는 사람도 거의 없다는 야그다...흐...

물론 왕년의 -과거의- 대중 작품들은 기록으로 남아있어 원한다면 누구든 무엇이든 다
찾아볼수는 있으나 -만화도- 어느 순간 그 재미(?)가 사라져 일반 대중들은 굳이 찾아
보려 하지 않고 그저 데이터 정리하는 정도의 히스토리(?) 시스템만 존재 할 뿐이다.

지금도 만화 박물관에 보존 되 있는 것들이 상당수 있지만...그거 다시 보려는 사람들
은 거의 없는 것과 마찬가지의 상태(?)라 하겠다...복간도 할 여지도 없지만.

웹 등에 올라가는 데이터 만화는 조금 틀리겠지만 만화의 속성인 유행따라 변하는 내
용들이 대부분이라 3분(?) 정도의 수명(?)밖에는 보장(?)하지 못한다...흐...

그래도 만화적 상상은 고이 간직하는 게 좋으며 그것이 곧바로 실체화(?) 되는 날까지
데이터로 남겨 놓으면 충분하겠지만...외제 상상(?)은 하나마나라 했다.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를 상상하는 것 만으로도 충분하고도 넘치며 그것은 장삿속(?)의
상상으로는 이제 유통기한(?)이 다 지난 것이라 했다...3초 300원으로 끝...흐...

미래가 실시간으로 다가오기 때문에 앉은뱅이(?)로 엉길 여유는 없으니 그간의 잘못 된
시간 개념(?)을 벗어나지 못하는 한 만화가의 자리(?)는 없다고 본다.

번개 기동대는 분명 과거에 제작 시작 한 만화지만 당시의 상황이 너무 답답해 가상의
세계 -미래 세계- 로 꾸몄으나 그게 현실로 다가오는 것을 보게 될 줄은 몰랐다...흐...

번개 잡담이니 번개 야그로만 긁적대는 것이나 그 이미지가 아직도 생생하게 떠오르는
것을 보면...참 어지간한 꼴통 인간들이다(?)...라고 생각한다.

만화는 이제 누구의 것도 아닌 모든 사람들 -불특정 다수- 의 것이 되겠고 거기에 끼어
드는 잡상 행위(?)는 곧 파산(?)하리라 본다...모두 생각을 바꾸는 게 최선의 선택이다.

번개 기동대 주인공 땅꼬마는 아이디어(?)는 충만하지만 굳이 그것을 써먹으려 하지 않
는 것은 모두 귀찮기 짝이 없는 행태라서이고...나중에 그것을 모두에게 나눠준다.

거기에는 만화적 상상(?)도 포함되며 그것으로...포이라가 떼부자에 범우주적 유명인사
가 되기는 하지만 말이다...흐...

망상같은 야그일지도 모르지만...기술이 뒷받침 된다면 어렵지 않으리라 여겨진다.

어쨌든 번개 기동대는 지금 현재의 만화이고 재미가 있든 없든 다 완성해 보여 줄 수 있
다는 것이...더럽게 귀찮게 됐다는 것만은 틀림없다...젠장!

그래서 이렇게 잡담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있는 것이지만 말이다...흐... 

                                ' 고 유성 '

by 고유성 | 2017/04/21 01:00 | 트랙백

번개 잡담 * 시공 *


번개 기동대는 무수히(?) 시공 초월을 한다...'시간' 과 '공간' 말이다.

물론 만화니까 할 수 있는 시공 초월이라 전면 과학적이라는 논리(?)는 해당되지
않는 것이지만 그래도 아는 한껏 근사치(?)에 가깝게...개판 쳤다...흐...

지금 올라간 부분 -제국을 역습하라- 까지는 전혀 그 낌새(?)가 보이지 않지만 원
래부터 시공 초월을 할 수 밖에 없는 야그였다...?

그 야그는 두고 보면 알터이고...원래는 '시간'이라는 것을 야그하려 했지만 공간
즉, 현실...그러니까 현재 우리의 -한국- 이라는 것도 포함되기에...중얼...?

예전에는 보통 진짜 '배고픈자'들이 만화를 만들었었으나...지금은 아니다!

번개 제작 당시에는 대부분 모르고 지나간 -아니면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사람들
이 지금 만화를 만든답시고 우르르 몰려다니지만 모두 시대에 뒤떨어진 애어른들이
라 했고 그것은 당시의 기득권자들이 멈추려 했던 시공에 기인한다...???

줏어들은 유모어(?) 하나 풀자면 '일주일 전의 그 새우'라는 게 있고...누가 어느
레스토랑에서 먹은 새우가 너무 맛있어사 일주일 뒤에 다시 그 새우를 찾았더니 완
전 쉰(?) 새우가 나오더라는...유모어적인 야그지만 요즘도 그렇게 착각 -시간차- 
을 하는 애어른들이 가득하다.

철지난 유행(?)을 현재도 유지하려고 -영구히 외제딱가리가 되고자- 안간힘쓰는 소
위 '대중 작가'라는 인종들 말이다...유행을 정석화(?)하려는 또라이들...흐...

대중 창작물의 '유행'은 그때 그뿐이지 요즘처럼 실시간으로 지나치는 것은 미처 따
라잡을 사이 없이 휙 지나가기 마련이고 전처럼 그걸 기반(?)삼아 일가(?)를 이룬다
는 희망은 이제는 망상이며...일주일 전의 새우다.

대중 작품 창작 행위이라는 것은 단지 유행에 따르는 행위일뿐 '예술'적 행위가 아
니기에 사라지고 다시 새것이 유행하고 등 등의 과정을 끝도 없이 반복하는 '대중
문화'의 속성에 따라 전개 되는 일시적 장르(?) 이상은 될 수 없다...즉, 유통기한
지나면 끝이다...일주일 전의 새우를 먹고 탈나서 돌아가시는 끝...흐...

뭐...긴 잡담으로 할 거지같은 야그는 아니니 쉰새우를 먹든지 말든지 맘대로 하면
되겠고...지금은 3분 세대(?)이고 앞으로 점점 더 그 시간은 짧아 지리라 본다.

어떤면에서는 공간이란 것은 그때 그대로 일수도 있다...여전히 사우스 코리아(?)
땅덩어리 그대로이고 시간차에 의해서 공간의 포맷(?)들이 조금 바뀐것 뿐이다.

당연히 대중 문화도 많이 바뀌어 음악,영화 등등은 -기타 스포츠도- 기술적으로 테
크닉적으로 '한류'라는 것을 이르킬 정도로 많은 발전을 이루었지만 소위 출판물에
기반을 둔 것들은 사방에 부도와 파산을 이르키고 있어...알게 뭐냐이다...흐...

그중 만화는 -대중 문화 맞아?- 외제 딱가리 역할을 벗어나지 못하다가 그나마 다
망했고 이제는 웹이라는 곳으로 옮겨갔지만 그 딱지 근성은 여전하다고...비웃었다.

확실하게 까자면 '만화가'는 국가 경제의...좋게 말헤 콘텐츠 사업의 초석(?)이 아니
라는 것이고 '일자리'라 굳게 믿게 만들었지만 아마츄어 딱지장이들이 -딱지 장사가
먼저지만- 다시 무수히 생성(?)되서 지금 꼬라지가 어떤지 참 볼만하다 하겠다.

번개 기동대의 시공 초월은 결코 뭔가를 바꾸려는 게 아닌 그냥 과거, 현재, 미래를
대충(?) 연계한다는 야그이고 허튼 외제 상상(?)이 아닌 우리의 현실을 기반삼아 앞
으로 사건이 어떻게 될 것이냐 하는 -번개 기동대가- 것을 전개 한 것이다.

지금 번개 제작 당시와 -약 40년전- 다를바 없는 상황이 펼쳐지는 것은 아예 시간이
정지 됐다는 것이고 그나마 공간 -웹- 이 바뀐것은 발표 공간이 글로벌(?)적으로 펼
쳐졌다는 것 이상은 아니며 오히려 더 오래전 -만화판 초기- 으로 후퇴했다는 것이다.

지금은 왜 만화가가 되려 하는지 앞으로 만화가라는 게 존재(?)할지 안할지도 모른
채 -생각도 안한채- 몰려 나오는 것은 밥벌이에 불과하다는 유행(?)을 인지하지 못
한채 좌판(?)에 털썩 주저 앉는 꼬라지이다...시공이 변하면 꿈도 -상황도- 변한다
는 사실을 전혀 생각지 않은채 말이다.

뭐...그렇게 되리라는 것은 대충 알고 있었고 그것을 변화 시킨다는 것은 망상이기
때문에 별도로 준비(?)해 왔으며...그 결과물(?)이 번개 기동대 '완성'이다.

유행이라는 시대(간)적 상황은 누구도 어쩔수 없는 대중 문화의 행태이기에 거기서
밀려났다고 투덜대 봤자지만 -그래서 번개를 만들다 말았어도 그러려니 하지만- 공
간이 바뀐데 대한 -웹으로 전환된데 대한- 대책(?)이 겨우 딱지라면...D D...?

컴퓨터로 치자면 -PC- 작금의 시스템들이 갓 나온 애플 4비트 PC로 돌아갔다는 의미
이고 이것을 어떻게 처리할지는...외국도 마찬가지 삽질(?)로 시공이 멈춰졌다.

오래전에 수작업이 라인작업(?)으로 바뀌었을때 이런 일이 -유사한 상황이- 있었다.

그 수작업은 지금은 '명품'이라는 허상(?)으로 위상이 높아져 아직 명맥을 유지하고
있지만 명품도 아닌게 다시 길바닥 리어카(?) 좌판에 널려져 있다면...?

그것도 존재하지 않는 가상의 데이터(?)로만 널려져 있다면 시공은...미래는 없다.

이젠 시간차 -시스템 차- 가 아니라 만화라는 것 자체가 시공의 저편으로 사라질 것
으로 여겨지며 다음은 어찌될지 아무도 모른다...즉, 장사 종쳤다...흐...

웹이라는 곳으로 공간이 바뀌었지만 그것을 활용하지 못하는 -시스템 때문에- 외국
과 활용한다는게 기껏 딱지 제조 공장(?)으로 돌아간 우리는...똑같다.

대중 문화라는 게 활성화 된 것은 불과 반세기 밖에 안됐고 만화도 -외국 것들 포함-
활성화 된 것은 그때라고 알고 있지만 '장사'라는 치명적인 -치졸한- 행태 때문에 미
래는 한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혼돈상태에 빠졌다.

이미 끝난 -그렇게 되도록 되 있는- 시공을 되돌릴수는 없다고 보며 만화라는 -상업
적 만화- 것은 아마 시공에서 퇴출(?) 될 것이라 본다...지금도 박물관에 있지만 만
화와 동률(?)로 취급됐던 애니라는 것도 같이 말이다...흐..

대신 만화의 진실 된 목적 즉, 대중 문화로서의 개념은 이제 시작이라 여겨진다...

물론 구닥다리(?) 행태는 당분간 이어지겠지만 생기는 것(?)이 없는 -생길 가능성이
전혀 없는- 유행은 어렵지 않게 사라지겠고 따라서 아무도 신경쓰지 않고 조용히 사
라질 상업적 만화는 산업화가 되지 않기를 잘됐다고 생각할만큼 -외국과 다르게- 큰
사회적 반향(?)은 없으리라본다...즉, 시공의 안정(?)이 이루어지는 것이다...흐...

모르기는 해도 만화가 예전처럼 어떤 대박(?)을 만나지는 못하리라 여겨지며 -웹이든
뭐든- 몇몇 외제 추종자들의 안타까운(?) 심정과는 아무 상관없이 조용히 그저 만드는
것을 즐기려는 사람들 -만화가 포함- 손에서 교교히 이어지리라 본다.

이제 시공의 안정이 진행되면 비로서 온갖 사념에서 벗어나게 되겠고...기분 좋다.

프로이든 아마츄어이든 어떤 사념을 버린다면 얼마든지 만화를 만들 수 있고 그것으
로 만화의 목적(?)은 완벽하게 이루어지며...영원할수도 있으리라 본다.

번개 기동대의 시공 초월은 단지 개판이지만...그래도 확실하게 정석(?)은 있다.

시공이 안정 되면 '완료' 되는 것 말이다.

                                   ' 고 유성 '

by 고유성 | 2017/04/20 00:45 | 트랙백

번개 잡담 * 인종 *


번개 기동대에는 많은 '인종'들이 나온다.

외계인 -테라노순, 다파러 등- 도 나오지만 시작은 주인공이 한국인이므로 그것은
지구인 즉, 미래의 지구인 야그로 시작되며 통합이 됐기 때문에 소위 국적은 별달
리 문제 될 게 없지만 그래도 과거의 국적은 살아있고 다양성(?)이 있다.

유탄도 '화성인'이라는 현재 국적(?)을 갖고 있고 포이라도 '포말하우트인'이라는 
기본 국적을 갖고 있지만 과거 -지금- 식으로 따지면 '한국(계)인'과 '프랑스(계)'
인이라 하겠다...족보(?) 따지자면 말이다.

지구인이 전 태양계에 진출해 나름 국가나 조직을 만들어 살고있으므로 여러 국적
의 인간들이 모여 힘을 합치지 않으면 유지 될 수 없는 사회이므로 소위 다국적인
들이 자기 과거 국적과 인종을 잊어버리지 않으면 안된다...당연하다...?

지금은 여전히 국적, 인종, 종교, 문화적 갈등(?)이 만발하며 그게 다양성이라 생
각하지만 '국가'라는 게 있는 이상 개개인 간의 이미지를 통합하기에는 무리가 있
을 것이고 그래서 내전,외전 등의 전쟁도 끊임없이 발생한다.

번개의 세계에서는 일단은 통합 세계정부가 생겨있고 그 최고지도자는 철저한 검증
을 통과해 선출되는 것으로 전 지구인을 통솔하는 '통령'이 된다.

물론 과거의 국가들도 '지구 연방'이라는 기치(?)하에 명목상(?)의 국가들이 과거
의 위상 -국토나 인구 등- 들을 유지하며 나름 지도자들을 선출해 살고 있다.

젠장! 날개그 만화에 설정이 더럽게 골때린다...--;;;

어쨌든 지금처럼의 인종간 갈등(?)은 없어졌고 태양계 전체에 진출한 지구인들과의
영역다툼(?)도 치열한 식민전쟁 이후 사라졌다고 '설정'됐다...헥헥...?

사회 시스템(?)은 나름 안정 되 통합적인 체제로 유지되며 국민들은 직위 고하를 막
론하고 모두 안정된 직장 안정된 주거환경 등등을 갖게 되...좋겠다...?

앞서도 야그했듯 모두가 바라는 쿨하고 크린한 세상이 됐고 -그런것은 이런 만화속
설정 이외는 모두 망상적 행태라 했다- 오직 화성만 빼고는 지구인의 삶은 문자 그
대로 유토피아적이 됐지만...사과 속의 벌레(?)는 있다.

우주 해적도 있으며 사람들을 유혹하는 갖가지 오락적 상행위는 깔려있어 거기서 발
생하는 희생자(?)는 단지 희생자일뿐 아무도 신경 안쓴다...개인적 문제니까.

그것만큼은 사뭇 냉정하게 선을 그어놓으며 뉴스 같은데서도 개인이 어떤 유혹(?)에
빠져 파산했다는 것은 전혀 안나오며 그냥 밥은 -기초 생활은- 먹여줄테니 투덜대지
말라는 간단한 경고(?)만 할 뿐 개인을 망친 주범 -범죄자라 불리는 자들- 은 별도
로 관리하고 달만이 유일한 위험지대(?)로 취급해 곤두서 검사가 총괄 지휘를 맡아
하는 -총독 대행 권한까지 있다- 상태이다...헥헥...잡담 길다...--;

그러니까 번개 세계에서는 국적, 인종은 별 상관없지만 그래도 자기 종족을 유지하
려는 숨은 세력(?)은 있으며 그것을 '어둠의 세력'이라 하고 미래에도 끈질기게 버
티고 있다는 야그다.

겉으로는 안정 된 사회 같지만 그 물밑(?)에는 언제든 기회만 있으면 세력을 잡으려
하는 반 사회적 인간잡단이 있고...지금과 별반 다를바 없는 행태다.

기술문명은 별로 어렵지 않게 전 인류에게 공유 될 여지가 있으며 지금도 글로벌로
자료와 정보의 흐름은 실시간으로 공유되고 있지만...문화, 인종적인 것은 아니다.

번개의 세계는 단지 기술적으로 쿨하고 크린하게 사회를 유지하고 있을 뿐 언제든지
그 인간적 문제는 치명적인 불씨(?)를 안고 있어 소위 지도자들이 예의 주시하고 있
고 사회 유지 시스템도 그런것에 대한 감시, 통제를 하는데 거의 다 쓴다.

뭐...지금은 백인 우월주의가 많이 사라졌지만 그래도 잠재적으로 뿌리깊게 남아있으
며 그 관념은 그리 쉽게 사라지는 게 아니다...한국인도 주변 국가들에게 여러가지로
견제(?)받고 있는 것은 사실이며 우리 고유 문화적 행위도 서구 문화에 지리멸렬 된
것만 봐도 인종적 문제는 미래 사회라고 별수 없으리라 생각한다.

수천년을 이어온 이 '인종'이라는 개념은 그리 쉽게 변하지 않으며 그런저런 문제까지
불편하게(?) 자기 먹고사는데 끼어들게 하는 것은 귀찮기 짝이 없다고 생각한다.

번개 기동대 주인공이 어떤 국가든 상대를 하지 않는다는 것은 그 인종적 약점(?)을
잘 알기 때문이기도 해서 외국계 -첫번째로 포이라- 인종과는 상종하는 것을 꺼려하는
것 때문이다...포이라를 사랑하기는 하지만 떨어뜨린(?) 이유중 하나이다.

그래서 같은 인종적 계열(?)인 인어공주 즉, 오미에게 남다른 애정(?)을 갖고 대하며
그 결정적인 이유는 생각이 통하는 게(?)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느닷없이 이야기 중반(?)에 인어공주가 끼어든 것은 결코 아니며 -얘기꺼리 떨어졌다
는- 처음부터 그런 의도로 기획(?)한 것이다...잘났다...흐...

번개 제작 당시에는 대부분의 만화가 우리 -한국인- 중심으로 벌어지는 사건,사고들로 
채워져 있었지만 외세가 침략(?)해 올 것이라는 것은 예견 된 수순(?)이고 지금은 그
외세 문화가 추종자까지 만들어 -새끼까지 까놨다고 했다- 정착(?)했다.

물론 서로간의 -국가, 인종간의- 문화 교류가 있는 것은 당연한 수순이나 그렇다고 남
의 문화를 깔아뭉개는 수작은 용납 될 수 없지 않은가?...추종자가 더 밉지만 말이다.

제국주의 시대에 침략자들이 식민지의 문화를 얼마나 박살냈는지는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알며 우리도 별반 다를바 없는 폐해를 입었다...지금도 간신히 고유 문화의 명맥을
이어가지만 말이다.

번개 기동대가 비록 날개그 SF 비슷한 만화지만 그것만은 별로라 생각해 될 수 있는한
-아는껏 모르는껏- 우리식...그게 뭐지?...으로 전개하려 했었고 지금 다 했다.

번개 기동대에서 주인공은 지구의 그런 안정된(?) 구조를 일탈하려는 -제멋대로 살려
는- 생각이 있는 게 분명하며 그래서 예의 주시 당하는 인물이 된다.

당연한듯히 벌어지는 일들을 일거에 엉망진창으로 만들 '능력'이 있기 때문이다.

문화, 인종적으로 결코 친구(?)가 될 수 없는 자들이 있고 그들이 생각하는 것은 모두
어떻게 하면 우리를 꿇릴까 하는 '적의'(?)가 밑바닥에 깔려있음은 분명하다.

그래서 번개 기동대의 주인공은...흐...?

                                     ' 고 유성 '

by 고유성 | 2017/04/19 00:58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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