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잡담 * 목차 *


간신히 '은하영웅'파트가 마무리 됐다.

곧 올릴것이고...이리저리 뭉개서 이달안에는 볼 수 있을것으로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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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 기동대 전체는 4부로 되 있고...더럽게 많다.

대부분 뎃생까지 다 끝났고 일부는 장면처리까지 되 있어...빼도 박도 못하고
들입다 긁어대야 할 판이다...젠장!

일단 시작한 2부 큰제목은 '새 지평선'이고 전 13권으로 되 있다.
'제국을 역습하라' 파트 두권과 '은하영웅' 파트 세권이 끝났으니 남은것은 
8권...곧 시작할 '악마여 너의 이름은?' 파트는 세권짜리...헥헥...

                  = NEW HORIZON =

3부의 큰 제목은 '와장창'이고 전 14권으로 되 있다.

                    = CRASH =

4부의 큰 제목은 '영원'이고 전 20권으로 되 있다.

                   = FOREVER =

마지막으로 에필로그 한 권.

                   = EPILOGUE =

그걸로 끝났으면 그래도 한숨 놓겠는데 외전이 또 왕창있다.

    1 정복자 와 지배자    / 전 5권
   
    2 넥스트제네레이션   / 전 4권

    3 에우로피나          / 전 1권

    4 SOON               / 미지수? 현재 떠오르는대로 끄적대는 중.

    5 왕자와 공주         /   "                 "

뭐 이래 이거...날 쥑여라!...젠장!

                                      ' 고 유성 '

* 한가지만 들입다 엉기니 조금 지겨워져서 '혼'3부나 마무리 져볼까 궁리중...젠장!

by 고유성 | 2017/08/10 14:31 | 트랙백

번개 잡담 * 5차원 제국 *


느닷없이 번개기동대가 초장편 비슷하게 리메이크에서 신작까지 아구장장 늘어난 것으로
여길지도 모르겠지만 원래 이 이야기가 빠짐으로서 언제 대충 끝나도 되게끔 야그가 구성
된 것이다.

새로 2부 형식으로 들어간 파트별 작품 -시작은 '제국을 역습하라'- 에서 조금 알았겠지
만 모두 성인이 되고 키스장면부터 서서히 야해지기(?) 시작한다,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이 오차원제국 -오차원전쟁이라 했지만- 에서 이 야그가 꼭 끼어들
어갔어야 했는데 아동용으로 낙인 찍히고 어쩌고저쩌고한 시대적 상황때문에 제꼈고 예상
대로 어정쩡하게 야그가 흐지브지 지나갔었다.

주인공이 SF물의 전형적인 히어로가 아닌 개그맨(?)스타일의 땅꼬마로 그저 돈벌이에 연연
하는 천재비슷한 천재(?)로 등장했기에 그저 그러려니하고 넘어갔던 것은...그렇다...?

기획, 구성을 다 해놓고 먹다말은 밥(?)이 되버려 이제 새롭게 핏대를(?) 올리기 시작한 것
은 기회가 왔기 때문이고 그래서 모든 이야기의 시발점(?)인 5차원 제국의 등장에 필히 들
어가야했을 이 이야기를 별도로 발췌해 보여준다.

끼어넣은 야그를 잘 살펴보면 인어공주 -오미- 가 핵심인물(?)이 될것이라는 예상을 했으
리라 보지만 앞으로 더더욱 문제(?)가 되는 것을 -이야기가 늘어지는 것을- 이해할수 있으
리라 본다.

리마스터한 예전 작품을 보지 않고 넘어간 사람들이라면 -새로 볼 사람이라면- 이 끼어넣
은 야그를 기억해 놓으면 나중에 졸라 재미있어하리라 여겨진다...아님 말구.

굳이 찾아보지 않더라도 -어디 처박혔는지 모르고 넘어갔어도- 알기쉽게 발췌해 그 장면만
보여주기로 하겠다...참 친절한 작가다...흐...^^;

16권 말과 17권 초에 들어간 것으로 상황은 5차원제국으로 주인공과 유탄이 침투해 들어가
황제를 때려잡으려는 발광(?)중에 벌어진 이상한(?) 사건이다.

...사실은 원고 마무리하다 지겨워져서 심심풀이 넋두리하려 만들었다는...흐...^^;

                                          ' 고 유성 '

* 또다른 말도 안되는 변수(?)가 작용하지만 그것은 다음 기회에 까보기로 하겠다.

                                                                                                                  end of image                

by 고유성 | 2017/07/29 20:51 | 트랙백

번개 잡담 * 은하영웅2 *


이제야 은하영웅 파트의 2권째가 마무리 됐다...헥헥...

원래 지금쯤 세권짜리 파트가 마무리 되서 올릴 예정이었는데 스트레스 받을 일이 조금 생겨서
늦어지고 있다는 거지같은 사정...ㅜㅜ

2권에서 번개 대원들 -정식 대원은 아직 유탄과 로레타 그리고 소피에밖에 없지만- 모두가 은하
영웅이 된다...단 며칠만에...흐...

어떻게 그렇게 되는지는 보면 알것이고...드디어 인어공주는 -아트란타 여왕으로 복귀한- 그녀의
진면목을 보여준다!

인어공주는 괜히 붙여진 수식어가 아님을 보여주고 주인공을 완전히 사로잡는데 성공한다.

그렇게 자기 소망을 이루게 되지만 소망을 이루자마자 처절한 최후(?)를 맞게 된다.

그래도 그녀는 죽지 않는다.

이 불사의 능력은 끝까지 주인공 땅꼬마를 추구하지만 결국은 모든것을 내려놓는다...?

인어공주가 하릴없이 하찮은 땅꼬마에게 매달리는 것은 아니지만 자칭 '개구리왕자'라고 주절대
는 땅꼬마와는 동화(?)상으로도 전혀 다른 야그라 항상 빗나가게 되있다.

인어공주의 원 포맷이 의미하는 것은...?

어쩄든 야그가 점점 확대되서 지금은 번개 외전이 십여편 더 늘어난 상태...으아----!!!?

그 야그들이 더 재미있어보여 손이 근질거리지만 아직 머나먼 쏭바강...?

다른 거대 뻑적지근한(?) 야그가 줄줄 새나와서 자리잡아...나 어떡해...ㅠㅠ

문제(?)는 이제부터 -은하 영웅 파트 끝난 후- 최하 17금으로 야그가 진행되기 때문에 수익(?)을
기대하기는 거의 불가능하다는 것!

그래서 -아직 몇년후의 야그겠지만- 잘하면 번개 외전은 수익사이트가 아닌 개인사이트에서 선
보일듯하다. 

외전이 본편보다 더 주구장장 나갈것 같은 불길한 예걈이...날도 찌는데 생각하는 것조차 덥다요.

일단은 은하 영웅 파트를 다 마무리짓고 물맑은 폴리네시아 바다로...꿈은 좋다만...흐...

7월 말쯤에 마무리가 다 끝날것 같지만 오버될지도 모르는 계획.

드디어 만화는 본연의 자리(?)를 찾아 움직이는 기미가 보여 다음 세대들의 활약이 기대되는 바
...어쩌라구?

어차피 만화가들을 위한 천국은 없으니까 그렇게 자기만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최선...?

기본적으로 자부심과 자긍심이 생겨야하는 게 순리.

포털의 구석대기 좌판에서 벌어지는 일은 알바 아니고 킬러 콘텐츠 따위는 이제 물건너간 야그임.
...눈치빠른 아줌씨(?)가 왜 안껴들었겠냐...?

이느무 그림도우미(?) AI로봇은 언제 활성화 되려나...?

그것도 구멍가게 수준이라 차례 돌아오려면 하세월이니 몸으로 때우는 게 훨 싸게 먹힐듯...아직
은 내가 더 개판이라구...흐...

시간은 이제 나의 편.

                                        ' 고 유성 '

by 고유성 | 2017/07/10 17:02 | 트랙백

번개 잡담 * 은하 파트 *


반게 기동대 '은하 영웅' 파트 세 권째 -파트 마지막- 가 완료 됐다.

마무리 작업이 비슷한 시간이 들을것이라 예상 되서...최종 원고를 볼수 있을때는 여전히
한 두달 후가 되겠음.

그래도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 된 것은 미리미리 개칠(?)해놓은게 있어서인데 다음 파트 부
터는 완전히 쌩으로 처발라야 하는 게 많고 캐릭도 전혀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 골치가
아픔...그래서 잠시 혼 쪽으로 방향을 틀까 생각중.

다음 파트부터는 본격적으로 시공초월 개판이 시작되고...벌써 다 성장한 주변 인물들 -특히
아가씨들- 하고 썸씽(?)이 무르익어가기 시작하는...흐...

다음 파트는 파트 제목이 "악마여 너의 이름은?"으로 소제목도 '소녀에서 여인으로, 소년에
서 악마로!'라는 아리송한(?) 문구가 첨부 됨...걸 기대...뭘?

세상은 점차 제시간대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번개 기동대의 시간도 같이 맥락을 타기 시작했
으니...어쩌라구?

오미 -인어 공주- 의 사랑은 점차 처절해지지만 주인공 땅꼬마는 여전히 땅꼬마에다 실실 쪼
개며 다니는 게 일상인 한심한(?) 찌질이 쫌생이로...여러사람 애먹이고 있음.

누구나 자기 팔자가 어찌될 것인지 알지 못하지만 -여태까지는 줄타기 물타기로 대충 막판(?)
까지 이어나왔지만- 주인공 땅꼬마도 예외는 아니어서 일만 잔뜩 벌려놓고 뒷감당을 못해 쩔
쩔매는 판국이라...이 꼬마 주인공 맞아?

잔머리의 천재(?)가 분명하기는 하지만 이제는 한계가 다가와서 드디어 '알게 뭐냐!'로 나가
기 시작하는 책임감이라고는 코딱지만큼도 없는...그런데 그 쩔쩔매는 꼴을 보고 모두 도와
주려고 나서는 것은 뭔가 비장의 수법(?)이 있는듯...흐...

다음 파트에서 들어나는 땅꼬마의 정체는...악마?

뭐...별스럽지도 않은 그 모습을 전혀 변화시키지 않는 -말라깽이 안경잡이 땅꼬마- 관계로
악마라고해도 사람들이 다 웃겠쥐...???

우리가 악마라 부르는 것의 정체(?)는 앞서 조금 풀었듯 외래 용어(?)임.

그런거 원래 우리에게는 없었다는 것을 인지한다면 주인공 땅꼬마의 진솔한(?) 정체가 무엇
인지 조금은 감 잡을수도...흐...

은하 영웅 파트는 어떤 분기점(?)이라 여기서부터 전혀 예측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전개 될
것이라 사료 됨.

이후 유탄 왈....................."오미 파이팅!"...................???


                                         ' 고 유성 '

by 고유성 | 2017/05/24 14:23 | 트랙백

번개 잡담 * 재미 *


번개 기동대는...재미가 있다.

감상자들이 느끼는 재미와는 다른 만드는자가 재미있다는 야그이다...흐...

솔직히, 오래전에 만든 것이기에 요즘의 독자나 감상자들이 어떤 이미지를 재미로 느끼
는지는 모르겠으며...아마도 대부분 이상한 느낌(?)을 받으리라 본다.

전체적으로는 -웹툰 등 포함- 요즘은 이 재미라는 게 없다는 게 작가의 감상문(?)이다.

아니...순전히 개인적 감상이라 그 기준(?)이 지금과는 다르겠지만 외국것도 마찬가지
로 어떤 재미를 상실(?)했다는 게 -반감했다는 게- 맞을 것이다.

가장 큰 이유(?)로는 전반적으로 수준(?)이 다운됐기 때문이라 보나...그것도 시대의 -
시간의- 흐름에 따르는 엔트로피(?)법칙이라면 할 말은 없다...흐...

공식(?)은 유행이나 현재 독자들의 상태(?)에 따라 재미를 느끼기도하고 거부반응(?)을
이르키기도 하는 게 소위 장편 만화 -스토리 만화- 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지금은 날개그 -단편적인 재미- 아니면 여전히 인상빡 -망가식- 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보이며 망가에 물들은 애어른들은 -현재 성인으로 20세기말 세대- 인상빡을 선호
하는 경향이 있으나...그것은 재미라는 만화의 기본 요소(?)와는 다른 것이다.

스토리 만화 -장편으로 나가는- 에서 대부분 어떤 즐거움을 느끼기 보다는 스토리의 전
반적인 컨셉이나 흐름을 중시하는 망가의 버릇(?)때문에 특별한 이벤트(?)로 나가며 그
이벤트의 주역(?)은...모두 '학생'이라는 미성년자(?)들로 되있다.

단순 개그로만 재미를 주기에는 너무 빡시기에 점차 웃기는 장면이나 그로데스크한 이미
지는 사라지고 있지만 -여전히 로리콘이라는 색정적인 곳에도- 거기에 집착하는 것은 그
것 밖에 안팔리기 때문이다...팔려야 산다는 산업화의 치명적 약점(?)이다.

그러나 그것은 외국의 사정이고 우리는 -만화는- 이제 달라져야 산다.

단편 만화 -웹툰의 대부분이 그렇다- 들은 어떤 아이디어만으로 이야기를 구성하며 그것
은 재미 이전에 '고통'(?)이다...아이디어가 설사(?)쏟아지듯 나올 턱이 없다...흐...

아마도 뭔가 조금 재미있고 -수입도 짭짤하고- 유쾌하게 만화를 만들수 있으리라 '착각'
한 모든 만화판 입문자들이 처음으로 맞닥뜨리는 것은...이 '절대 공포'(!)가 되겠다.

가만히 앉아서 지옥과 천국을 왔다리갔다리(?)하는 이 절대 공포는 이미 입문한 사람들
에게는 -남녀불문- 상상도 못했던 멘탈 페인(?) -정신적 고통- 이리라...본다.

대중 문화중 연예인같이 대중앞에 맨몸으로 나서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 고통을 맛보며
재미고 나발이고 요즘은 소위 '공황증'이라는 신종(?) 공포를 겪고 있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만화(가)는?

마찬가지 대인 공포증을 겪으며 그것은 자기가 그린 그림이 대중앞에 적나라하게 펼쳐
지기 때문에 무대위의 연예인과 똑같은 공포를 느낀다...만드는 자가 보이지 않는다고
-쌍판을 들어내지 않는다고- 안심(?)하는것 자체가 더 공포를 유발한다.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있지만...알려 줄 수는 없다...흐...

학교 등에서 -도제 방식도 마찬가지- 선생이라는 자들에게 받은 교육으로는 단지 만화를
어떻게 만드느냐 정도이지 그 보이지 않는 공포에 대해서는...사제(?) 모두 대책없다.

연예계의 '스타'들중 몇몇은 거기에 대해 나름 개념(?)을 갖고 있으며 자신이 경험한 일
들을 큰 자산으로 여기고 엔터테인먼트 주체로 나서기도 하며 대부분 성공한다.

물론 극소수의 예로 대부분은 그냥 인기인으로 짧은 생을 마감(?)하지만 말이다.

만화가도 별 수 없으며 인기인이라고 해봤자 인기 떨어지면 그걸로...끝이다.

대중 문화에서 벌어지는 참상(?)으로 그것은 어쩔수 없는 사회적 현상이며 대중 문화가
활성화 된 이후 벌어진 대중 문화인이라는 인간들에게 가해지는 대중들의 재미(?)이다.

수많은 불특정다수의 대중에게서 받는 이 데미지(?)는 개인으로서는 견디기 힘든 고통
으로 그것을 커버하는 것 중에 소위 '끼'라는 게 있고 또 '프로 의식'이라는 게 있다.

지금 만화는 -만화판에 뛰어든 자들은- 거의 모두 아마츄어에 속하며 이 대중의 눈총(?)
에 몸둘바를 모르는 어중이에 불과하다...무대 위의 변견...흐...

외국의 경우에는 끼리끼리 뭉쳐 -또는 회사의 셀로- 그것을 억지로 커버하는 경향이 있
으나 지금은 그나마도 견디기 힘들고 또 수시로 로테이션(?)되는 관계로 주눅군상(?)은
마찬가지이지만...우리 -만화- 는 가능성이 있다...뭐가?

어쨌든 만화 만드는 일은 재미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며 더구나 대중 앞에 내보이는 즉,
한사람의 창작자로서의 만화가는 이 공포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재미 없다고 생각하면 재미 없다...?

재미 있다고 생각하면 재미 있다...?

그 다음은 모두 자기 팔자(?)에 속한다...흐...

                                         ' 고 유성'

by 고유성 | 2017/05/22 01:25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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