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잡담 * 신분 *


번개기동대에는 '절대 규칙'이라는 게 있다.

그것은 대충 평등사회 -어떤 방식이든- 가 된 미래에서 소위 '신분'이라는 것에 절대
적으로 적용되는 하나의 방식이다.

일반인들은 지금처럼 스펙,수저타령 따위를 하지만 큰 영향(?)을 주지않으나...그정
도에도 주인공은 막심한 데미지(?)를 입는다.

그 절대 규칙에 절대적으로 적용받는 사람은...최고 지도자 즉, 왕이나 황제 지금의
대통령이라 불리는 사람 등등이 속한다...내맘대로 구성(?)이지만...흐...

하나의 국가라 불리는 곳은 그 지도체계가 무엇이든 최고 지도자는 다른 것 다 필요
없고 그 국가에 맞는 특성(?)과 능력을 철저히 갖추도록 되 있다.

특히 왕정 등 단일 체제(?)를 갖춘 곳에서는 옛 방식대로 사회 구조를 갖추고 진행되
기에 거기에 이의를 가진자는 예외없이 추방된다...물론 주홍글씨(?) 박아서.

대신 그 방식에 이의를 가진 최고지도자 즉, 왕이나 황제도 마찬가지 규칙이 적용되며
일반인보다 훨씬 가혹하게 대접을 받는다.

사생활은 약간 보장되나 자국에 조금이라도 해가 되는 일을하면 가지고 있는 '능력'을
모두 '삭제'당하고 구금상태에 처하게 된다는 다소 뻘줌(?)한 게 바로 절대규칙이다.

특수인 -지도자급- 들이 어떻게 지도자가 되는지는 설정에서 밝혔으니 제끼고...문제
는 지도자로 뽑히면 -선택 되면- 남녀불문 일반인처럼 이성관계(?)를 마음대로 할 수
없다는 것이다...그렇다고 같은 지도자급과 결혼해야 된다는 법도 없지만 또 다른 문
제(?)는 후계자 즉, 애를 낳지 못한다.

족벌(?)폐해를 숱하게 당했던 관계로 후계자는 없다...없을 수 밖에 없지만.

그것도 절대 규칙중 하나이나...만약 있다면(?) 철저한 검증(?)과정을 거쳐 신분이 결
정될뿐 어떤 특혜도 없다.

만약 최고지도자가 일반인을 자신의 배우자로 삼고 싶다면 그 일반인은 -어느곳 사람이
든- 무조건 자국민이 되야하며 일종의 세뇌(?)작업을 거쳐 최고 지도자에 걸맞는 능력을
갖추고...같은 절대규칙의 적용을 받는다.

처음 등장한 '포이라'가 바로 그 대표적 예로서...주인공이 원하지 않기 때문에 힐 수
없이 홀로 여왕으로 등극한다.

그렇다면 주인공은 돌텡이 또라이냐?...맞다...흐...

서민 주제에 태양계에서 난다긴다하는 왕국의 여왕 배우자가 되 떵떵거리며 살 수 있
는데 그걸 마다하고 거지같이 뻔데기...번개 기동대같은 초라한 짓거리나 하려하다니.

어쨌든 이 절대규칙은 서민에게는 별 영향(?)을 주지 못하지만 신분이 높아질수록 그
강도는 심해져...그만큼 횡포(?)도 많다.

뭐...일종의 자격심사(?)를 거쳐 지도자급에 오르기는 하지만 지금처럼 거들먹 댈 수
없는 처지이므로 매사 행동을 조심해야하며...짤리면(?) 개똥 된다.

그것을 무시하고 개판치는 '인어공주'는 악명이 자자하지만 그래도 다른 지도자급들에
게는 선망(?)의 대상이나...이 절대규칙은 절대 무시하지 못하기에...핏대 왕창!

한가지 특이한(?)것은 해저제국에서는 남녀 한쌍의 최고지도자를 '만들었다'는 것이고
인어공주는 해왕 노스트라가 전권(?)을 쥐고있어 다른 국가와 달리 여유(?)가 없다.

그렇다고 멀건이 있을 인어공주가 아니고 제국을 깨박살(?)내는 횡포를 거침없이 하므
로 해왕도 쩔쩔매다 주인공에게 바통(?)을 넘기는 수 밖에 없었다.

그러니까 인어공주 즉, 오미는 아주 약간의 여유(?)가 있으며 주인공에게 달라붙어 뭔
가(?)를 바라고...안되면 제국이고 나발이고 다 박살내고 자기도 박살날 각오다.

그 무소불위의 개판을 당할자는 아무도 없으므로 '절대규칙'이라는 것은 차츰 위기(?)
에 빠지며...다른 국가들에서도 숨 죽이고 바라볼 뿐이다.

만약 이 절대규칙이 무너지면 신분상의 개념에 막대한 혼란이 일어나기에 전 태양계...
아니 범 우주적으로 예의 주시하는 상태로 주인공이 그 막가는 개판을 통제해준다는 게
들어나 모두 기대(?)하는 판국이다.

그런데도 주인공은 그것을 통제하지 않는다는 게 문제다...?

통제는 커녕 신분 상승 같은것에 조금도 신경 안쓰고 있어...사건(?)은 것잡을 수 없이
확대 된다.

걸 기대...뭘?.

                                     ' 고 유성 '

* 코 앞(?)이다...젠장 시작하지를 말았어야 하는데...ㅜㅜ...날 쥑여라!!!

by 고유성 | 2017/02/23 19:42 | 트랙백

번개 잡담 * 외계인 *


어느날 갑자기...택도 없는(?) 외계인들이 등장해 조금 뻘줌(?)했으리라 본다...아님 말구.

특히 '테라노순'이라는 다이노서어(공룡)계열의, 그것도 '우주경찰' 밀수 단속반원이라는
괴수(?)가 등장한데 대해...멍때릴수도 있다...흐...

물론 '다파러'라는 다소 경박한(?) 이름을 가진 갑각류 계열의 우주 잡상인이 등장 한 것
부터가 뻘줌해지기 십상이지만 말이다.

하지만 결코 얘기꺼리 -개그- 보태려 등장 한 것은 아니며...모두 주인공을 '감시'(!)하기
위해 등장 한 중요한 외계인들이다.

특히 우주경찰에 속한 테라노순은 그냥 할일이 없어 번개기동대에 알바(?)한게 아니며 나
름 비밀 임무(?)를 띠고 번개...주인공에게 빌붙은(?) 것이다.

테라노순이 소위 '자웅동체'라 했고 그것은 거의 영원을 살 수 있다는 -지구인의 개념으로
봐서- 것인바 대를 이어 주인공을 감시 할 준비가 되있다는 것이다.

주인공이 별볼일 없는 찰나의 생을 살 수 밖에 없는 서민이라 강조했는데 설마...가 사람
잡지...흐...

이쯤 풀었으면 왜 번개기동대를 다시 시작해 끝까지 와장창 전개를 다 했는지 이해 하리라
본다...그것도 아님 말구.

앞으로도 수 많은 외계 종족들이 등장하며 신화적 생명체도 다수 등장하지만 그렇게 되기
까지는 이 테라노순이라는 다이노서어의 역할이 기점(?)이 되겠다.

그+그녀의 본성 -태어난 곳- 이 있지만 현재는 우주경찰로 본성과는 관계없이 홀로 우주를
떠돌며 밀수를 단속하는 조금은 별난(?) 다이노서어로서 특별한 면을 갖고 있다.

우주 여기저기 자신의 이미지를 남겨놓고 그 이미지를 다리(?)삼아 우주를 스며들듯 옮겨
다닌다...소피에의 공간 점프(?)와 같다.

그+그녀의 본성과 같은 종족들에게는 테라노순같은 능력자는 하나도 없으며 테라노순만이
유일하게 그런 능력을 가져 우주 경찰에 특채(?)됐다고해도 과언이 아니다.

밀수 단속이 주 임무인 그+그녀 -아이들에게는 '아망'이라는 호칭으로 불린다- 하필 번개
주인공에게 알바를 신청한 것은...그만큼 주인공이 골치아픈(?) 인간이라는 의미다.

또한 우주경찰에 어떤 명목으로든 감시 대상으로 올라가 있는게 분명하다.

번개 주인공은 그걸 몰랐을까?...그럴리가 있나...흐...

이제 이야기는 새 지평선 -NEW HORIZON- 이라는 다소 이상한(?) 미명하에 완전히 다른 
개로 진행 된다...고비(?)를 넘기기가 좀 힘들지만...ㅜㅜ;;;  

                                     ' 고 유성 '

* 계산대로(?) 넉넉잡고 한달이면 한 권씩 나오게 되겠지만...날 쥑여라!!!

by 고유성 | 2017/02/20 22:10 | 트랙백

번개 잡담 * 마녀 *


번개기동대에는 심심치않게(?) 소위 '마녀'들이 나온다!

처음에는 그저 심심풀이 개그 SF정도로 여겼겠지만 인어공주가 등장하면서 본격적으로
마녀, 마남 들이 나오는데...별로 눈치채지 못하는 모양새다...흐...

노스트라도 마남이고 나중에 등장하는 소위 '지도자'급들도 대부분 마녀, 마남이다.

주인공도 결코 그 대열(?)에서 벗어날수 없으나...원해서 된 것은 아니다.

등장하는 '강화인'이라는 특수인들도 따지고보면 마남,녀라 하겠고 그것은 클라크의 말
을 빌지 않더라도 소위 과학기술이 마치 마법같은 역할을 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어디까지가 과학이고 마술인지는 차치하고라도...인간을 -개개인을- 도와주지는 않는다
는 면에서 -수퍼 히어로는 그저 뻥캐릭(?)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다...?

인간의 한계는 너무나도 뻔하지만 그래도 지금은 세상을 -지구를- 지배한다고 꺼떡대는
것만 봐도 약간은 마법같은 기운(?)이 알게 모르게 퍼져있다고 본다.

뭐...그건 그렇다치고(?) 등장하는 알려진(?) 마녀중에 '마드무아 소피에'라는 집시 아
가씨는 확실히 남다른 능력을 가졌지만 주인공에게 홀딱 빠져 자신의 능력을 모두 주인
공에게 바치려고 몸부림(?)친다.

스리사이즈에서 밝혔듯 그녀는 쭉빵 18세이고 그 마력(?)을 얻은 대신 '인간성'이라는
것을 잊어버렸다고 하겠지만 주인공에게 '세상에서 제일 예쁜 눈'이라는 한마디를 듣고
그만 완전히 제압당한다...자신의 임무(?)따윈 알게뭐냐!

이제 갓 사랑이라는 것을 알게 된 소녀처럼 그녀는 행복(?)에 겨워 폴짝폴짝 뛰어다니기
바쁘다...물론 자기가 무엇(?)인지는 잊지 않고 있기에 절대적으로 거리를 두지만.

그 전에 이미 '다크로즈'가 알려진 -소문난- '마왕녀'로서 그녀는 이미 저기 어디있는(?)
'우주경찰' 본부의 불랙리스트에 올라가있다.

우주경찰이 하는 일은 대부분 이 마남,녀들을 감시하는 역할이고 그들이 이르키는 사건
을 저지, 통제하는 역할로 윗선(?)에서 만든 범우주적 단체이다.

그런 의미에서 따져보자면 소피에는 그저 '태양계'내에서만 활약(?)하는 마녀정도라 하
겠지만 나중에는 엄청난 -전 우주적인- 역할을 맡게 될...운명이다.

그렇다고 인어공주처럼 포이라의 소설에서 마녀로 각색(?)되 나오지는 않는 그저 평범한
(?) 역할이나...그 숨은 활약은 남 못지 않아 주인공에게 큰 힘이 된다 하겠다.

뭐...그녀에 버금가는(?) 또 다른 마녀가 등장하지만 그건 두고보면...신난다?...흐...

사랑에 퐁당빠진(?) 마녀...그녀의 최후는...?

                                          ' 고 유성 '

* 새 원고는 착착 진행중...거지같다...?

by 고유성 | 2017/02/14 12:50 | 트랙백

번개 잡담 * 사랑 *


번개기동대의 기본 주제...내면의 주제는 '사랑'이다.

뭐...흔한 주제라면 주제이지만 SF에서는 별로 찾아보기 힘든 구닥다리(?) 컨셉(?)
일 수도 있다.

어떤 사랑인지는 두고보면 알겠지만 성인물(?)로 진행되면서 당연히 '섹스'라는 것
도 적나라하게 화면에 나온다.

예전에는 -아직도- 감추거나 쉬쉬하는 고태골 성인군자(?)들에게는 그저 쳐다만봐도
-전에는 손만 잡아도- 애가 나오는 것으로 여겨 아예 화면에 등장하는 것 자체가 절
대 금기였다...남매가 한 방에서 자도 컷트(?)당했으니까.

지금은 외제 -주로 망가- 의 영향(?)을 받아 미성년자들도 헤덕거리는(?) 장면을 거
침없이 보여줬지만 아직 '만화' -국내산- 에서는 대놓고 보여주지는 못한다.

19금이라도 미성년자가 나오는 것은 '개방불가'(?) 판정을 받는 것이 전 세계적 추
세(?)이나...번개기동대에서는 그런것 없고 모두 성인이다...시간이 흐르므로.

미디암 같은 앤도 성장하며...사랑이라는 개념을 이해하게 되고 그에 따른다...?

앞으로 전개 될 이야기에서는 인간의 '희노애락'이 적나라하게 펼쳐지겠고 그것은
'인간성'이라는 것에 주안점을 둔 것이다.

소설로는 쉽게 -어떤면에서는 유치하게- 써내려갈수있는 것이나 그림으로 표현하면
문제(?)는 사뭇 심각해지겠지만...알게뭐냐!

번개기동대가 어린이용이 아니라고 누차 꺼냈듯...그렇게 알고 보면 된다.

'사랑'이라는 것이 어떤 개념인지 확실히 정의(?)내린다는 것은...불가능하다.

번개기동대의 주인공은...그나마 조금 나름대로 기준(?)을 갖고 행동한다.

..........................................................................흐?

                                ' 고 유성 '

* 완전 새로운 전개로 진행 될 이야기들은 착착 제작 되 한 권의 반쯤 진행 됐음.

* 100쪽 단위로 낱권은 이미 예고(?) 된 것이고 시중의 단행본 -책- 처럼 200쪽 단
  위로 하는 것은 니맘대로 찢어지라(?) 하고...내맘대로 함.

* 계획은 20일 정도에 한 권씩 내보일 예정이나...넉넉잡고 한달이면 한 권씩...흐.

* 다시 세어보니 전체가 아닌 앞으로 60권 분량이...날 쥑여라!

by 고유성 | 2017/02/10 00:27 | 트랙백

번개 잡담 * 시간 *


이제 '변화'하기 시작 했다고 본다.

만화내의 캐릭터들도 '시간'을 적용시키는 게 맞을 것 같다..

그때 그시간 멈춰 선 시간을 실시간으로 진행 시키는 게...이야기상에서도 변화
를 주는 것이...올바른 스토리가 되겠다...단속적 -단편- 으로는 성에 안찬다.

지금은 실생활 -사회 생활- 도 한 치 앞을 내다볼수 없는 상황에 직면해있고 그
의미는 만화내에서도 현실에 맞는 스토리를 짜야한다는 것이다...사탕발림(?)이
아닌 누구나 이해하고 알 수 있는 확실한 시작과 끝.

일단은 3류 저질 -외제 이미지를 추종하는- 글,그림으로 정착(?)되가는 꼬라지인
데 그렇게 먹고 살자면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는 '장사'행위는 반세기전에 끝난것
이라 했고 그걸 다시 되풀이 한다는 것은 직가 즉, 만화가라는 명칭은 개똥이라는
것이다.

마치 태엽시계처럼 다시 감고 또 감는 수작(?)은 이미 산업화 되서 빼도박도 못
하는 외국 -미,일- 에서나 할 수 없이 통용되는 것이고 태엽이 끊어진지 오래인
우리는...우리의 시간은 아니다!

평생 해먹으려고 -연재- 한 번개기동대가 애초의 희망(?)이 물거품이 된지 오래
이므로 그때 멈춘 게 이제 한꺼번에 뭉뚱그려 이야기가 터져나온 것일뿐 별나게
대단한(?)것은 아니다.

번개기동대 안에서는 비록 미래세상이지만 시간은 흘러 캐릭터들은 성장하고 보통
사람들의 즉, 대중의 시간은 흐르고 거기에 맞춰 주인공이하 모든 캐릭터들의 시
간도 흘러간다.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는 현실에서 어떻게 '돌파'해나가느냐 하는 것을 조금
은 생각해보는 방향으로 전개가 된다.

지금은 그때 그시간을 유지(?)하기 위한 자들과 그것을 거부하는 사람들과의 본
격적인 싸움이 벌어지고 있고 거부하는 사람들은 아마도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지만 용감히 모험을 하려고 몸부림치는 사람들로 여겨진다.

번개의 주인공 이외에 다른 조연급 인물들은 남녀 불문 한 치 앞을 내다 볼 수
없지만 뭔가 변화를 원하는 인물들로 구성 됐다.

정체성과 주체성을 잃어버린 경직 된 사회에서 그저 자기에게 주어진 사명(?)
-그것을 팔자라고 풀었지만- 을 아무 생각없이 도식적으로 따라하는데 넌더리가
나는 것은 미래 사회라고 별 수 없다는 게 내 생각이다.

완전히 망가지더라도 어쨌든 변화를 요구하는 게...'인지상정'이라 본다.

안위한 삶을 살기 바라는 희망은...그들의 '수작'일 뿐이고 자기 운명은 자기가
개척하는 게 맞으며 누구도 자신을 도와주지 않는다는 게 다 들어났다.

번개기동대 주인공인 서민 땅꼬마가 어떻게 그 거지같은 상황을 헤쳐나가는지 살
펴보면 조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지만...글쎄올시다...--;

                                  '고 유성'

by 고유성 | 2017/02/07 21:4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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