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잡담 * 은하 파트 *


반게 기동대 '은하 영웅' 파트 세 권째 -파트 마지막- 가 완료 됐다.

마무리 작업이 비슷한 시간이 들을것이라 예상 되서...최종 원고를 볼수 있을때는 여전히
한 두달 후가 되겠음.

그래도 비교적 순조롭게 진행 된 것은 미리미리 개칠(?)해놓은게 있어서인데 다음 파트 부
터는 완전히 쌩으로 처발라야 하는 게 많고 캐릭도 전혀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해 골치가
아픔...그래서 잠시 혼 쪽으로 방향을 틀까 생각중.

다음 파트부터는 본격적으로 시공초월 개판이 시작되고...벌써 다 성장한 주변 인물들 -특히
아가씨들- 하고 썸씽(?)이 무르익어가기 시작하는...흐...

다음 파트는 파트 제목이 "악마여 너의 이름은?"으로 소제목도 '소녀에서 여인으로, 소년에
서 악마로!'라는 아리송한(?) 문구가 첨부 됨...걸 기대...뭘?

세상은 점차 제시간대로 움직이기 시작했고 번개 기동대의 시간도 같이 맥락을 타기 시작했
으니...어쩌라구?

오미 -인어 공주- 의 사랑은 점차 처절해지지만 주인공 땅꼬마는 여전히 땅꼬마에다 실실 쪼
개며 다니는 게 일상인 한심한(?) 찌질이 쫌생이로...여러사람 애먹이고 있음.

누구나 자기 팔자가 어찌될 것인지 알지 못하지만 -여태까지는 줄타기 물타기로 대충 막판(?)
까지 이어나왔지만- 주인공 땅꼬마도 예외는 아니어서 일만 잔뜩 벌려놓고 뒷감당을 못해 쩔
쩔매는 판국이라...이 꼬마 주인공 맞아?

잔머리의 천재(?)가 분명하기는 하지만 이제는 한계가 다가와서 드디어 '알게 뭐냐!'로 나가
기 시작하는 책임감이라고는 코딱지만큼도 없는...그런데 그 쩔쩔매는 꼴을 보고 모두 도와
주려고 나서는 것은 뭔가 비장의 수법(?)이 있는듯...흐...

다음 파트에서 들어나는 땅꼬마의 정체는...악마?

뭐...별스럽지도 않은 그 모습을 전혀 변화시키지 않는 -말라깽이 안경잡이 땅꼬마- 관계로
악마라고해도 사람들이 다 웃겠쥐...???

우리가 악마라 부르는 것의 정체(?)는 앞서 조금 풀었듯 외래 용어(?)임.

그런거 원래 우리에게는 없었다는 것을 인지한다면 주인공 땅꼬마의 진솔한(?) 정체가 무엇
인지 조금은 감 잡을수도...흐...

은하 영웅 파트는 어떤 분기점(?)이라 여기서부터 전혀 예측하지 못하는 방향으로 전개 될
것이라 사료 됨.

이후 유탄 왈....................."오미 파이팅!"...................???


                                         ' 고 유성 '

by 고유성 | 2017/05/24 14:23 | 트랙백

번개 잡담 * 재미 *


번개 기동대는...재미가 있다.

감상자들이 느끼는 재미와는 다른 만드는자가 재미있다는 야그이다...흐...

솔직히, 오래전에 만든 것이기에 요즘의 독자나 감상자들이 어떤 이미지를 재미로 느끼
는지는 모르겠으며...아마도 대부분 이상한 느낌(?)을 받으리라 본다.

전체적으로는 -웹툰 등 포함- 요즘은 이 재미라는 게 없다는 게 작가의 감상문(?)이다.

아니...순전히 개인적 감상이라 그 기준(?)이 지금과는 다르겠지만 외국것도 마찬가지
로 어떤 재미를 상실(?)했다는 게 -반감했다는 게- 맞을 것이다.

가장 큰 이유(?)로는 전반적으로 수준(?)이 다운됐기 때문이라 보나...그것도 시대의 -
시간의- 흐름에 따르는 엔트로피(?)법칙이라면 할 말은 없다...흐...

공식(?)은 유행이나 현재 독자들의 상태(?)에 따라 재미를 느끼기도하고 거부반응(?)을
이르키기도 하는 게 소위 장편 만화 -스토리 만화- 의 장점이자 단점이다.

지금은 날개그 -단편적인 재미- 아니면 여전히 인상빡 -망가식- 들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보이며 망가에 물들은 애어른들은 -현재 성인으로 20세기말 세대- 인상빡을 선호
하는 경향이 있으나...그것은 재미라는 만화의 기본 요소(?)와는 다른 것이다.

스토리 만화 -장편으로 나가는- 에서 대부분 어떤 즐거움을 느끼기 보다는 스토리의 전
반적인 컨셉이나 흐름을 중시하는 망가의 버릇(?)때문에 특별한 이벤트(?)로 나가며 그
이벤트의 주역(?)은...모두 '학생'이라는 미성년자(?)들로 되있다.

단순 개그로만 재미를 주기에는 너무 빡시기에 점차 웃기는 장면이나 그로데스크한 이미
지는 사라지고 있지만 -여전히 로리콘이라는 색정적인 곳에도- 거기에 집착하는 것은 그
것 밖에 안팔리기 때문이다...팔려야 산다는 산업화의 치명적 약점(?)이다.

그러나 그것은 외국의 사정이고 우리는 -만화는- 이제 달라져야 산다.

단편 만화 -웹툰의 대부분이 그렇다- 들은 어떤 아이디어만으로 이야기를 구성하며 그것
은 재미 이전에 '고통'(?)이다...아이디어가 설사(?)쏟아지듯 나올 턱이 없다...흐...

아마도 뭔가 조금 재미있고 -수입도 짭짤하고- 유쾌하게 만화를 만들수 있으리라 '착각'
한 모든 만화판 입문자들이 처음으로 맞닥뜨리는 것은...이 '절대 공포'(!)가 되겠다.

가만히 앉아서 지옥과 천국을 왔다리갔다리(?)하는 이 절대 공포는 이미 입문한 사람들
에게는 -남녀불문- 상상도 못했던 멘탈 페인(?) -정신적 고통- 이리라...본다.

대중 문화중 연예인같이 대중앞에 맨몸으로 나서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 고통을 맛보며
재미고 나발이고 요즘은 소위 '공황증'이라는 신종(?) 공포를 겪고 있다고 들었다.

그렇다면 만화(가)는?

마찬가지 대인 공포증을 겪으며 그것은 자기가 그린 그림이 대중앞에 적나라하게 펼쳐
지기 때문에 무대위의 연예인과 똑같은 공포를 느낀다...만드는 자가 보이지 않는다고
-쌍판을 들어내지 않는다고- 안심(?)하는것 자체가 더 공포를 유발한다.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은 있지만...알려 줄 수는 없다...흐...

학교 등에서 -도제 방식도 마찬가지- 선생이라는 자들에게 받은 교육으로는 단지 만화를
어떻게 만드느냐 정도이지 그 보이지 않는 공포에 대해서는...사제(?) 모두 대책없다.

연예계의 '스타'들중 몇몇은 거기에 대해 나름 개념(?)을 갖고 있으며 자신이 경험한 일
들을 큰 자산으로 여기고 엔터테인먼트 주체로 나서기도 하며 대부분 성공한다.

물론 극소수의 예로 대부분은 그냥 인기인으로 짧은 생을 마감(?)하지만 말이다.

만화가도 별 수 없으며 인기인이라고 해봤자 인기 떨어지면 그걸로...끝이다.

대중 문화에서 벌어지는 참상(?)으로 그것은 어쩔수 없는 사회적 현상이며 대중 문화가
활성화 된 이후 벌어진 대중 문화인이라는 인간들에게 가해지는 대중들의 재미(?)이다.

수많은 불특정다수의 대중에게서 받는 이 데미지(?)는 개인으로서는 견디기 힘든 고통
으로 그것을 커버하는 것 중에 소위 '끼'라는 게 있고 또 '프로 의식'이라는 게 있다.

지금 만화는 -만화판에 뛰어든 자들은- 거의 모두 아마츄어에 속하며 이 대중의 눈총(?)
에 몸둘바를 모르는 어중이에 불과하다...무대 위의 변견...흐...

외국의 경우에는 끼리끼리 뭉쳐 -또는 회사의 셀로- 그것을 억지로 커버하는 경향이 있
으나 지금은 그나마도 견디기 힘들고 또 수시로 로테이션(?)되는 관계로 주눅군상(?)은
마찬가지이지만...우리 -만화- 는 가능성이 있다...뭐가?

어쨌든 만화 만드는 일은 재미로 할 수 있는 게 아니며 더구나 대중 앞에 내보이는 즉,
한사람의 창작자로서의 만화가는 이 공포를 어떻게 극복하느냐가 관건이다.

재미 없다고 생각하면 재미 없다...?

재미 있다고 생각하면 재미 있다...?

그 다음은 모두 자기 팔자(?)에 속한다...흐...

                                         ' 고 유성'

by 고유성 | 2017/05/22 01:25 | 트랙백

번개 잡담 * 미래 *


번개 기동대는 미래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그렇지만 SF는 아니다!?

헷갈리지 않게(?) SF비슷한 것이라 했지만 웬만하면 다 아는 것들로 그저 그렇다고
(?) 잡담으로 넘어갔고 상상,공상,환상 따위가 거의 없는 그냥...만화다.

그 의미(?)는 그때 -반세기전에- 이미 SF는 막장(?)이었고 다른 개념이 필요한 때
였기 때문에 그냥 미래 이야기로 나간 것이지 굳이 SF라는 미명에 묻어가지 않으려
했고...알기쉬운 만화적 -개그적- 전개로 나갔던 것이다.

아는 사람은(만) 알겠지만 반세기전에 SF만화는 소위 '그래픽노블'이라는 것과 코믹
이라 불리는 수퍼히어로물 그리고 거기에 묻어간 망가의 이미지로 양분됐고 지금 우
리가 SF라 부르는 -떠드는- 것은 NOVEL형식의 스토리가 첨가 된 것들을 고집(?)하며
버티는 형국이다...마지못해 코믹이나 망가를 얼굴마담(?)으로 내세우지만...흐...

물론 그것들은 만화가 아니며 만화로 만들 가치(?)는 없다...우리의 개념이 아니기에.

전부다 서양인의 개념이며 핫바지(?)의 개념은 아니고 거기다 '인간성'이라는 것에서
많이 벗어난 망상에 지나지 않아 우리로서는 그것을 대중 문화라고 여길 수 없게 됐
었고 그렇다고 망가의 개념 -일본인의 개념- 을 따라한다는 것 조차 헤덕대는 촌놈
들만 가득해...번개 기동대는 그런저런 것들을 모두 배제한 것이다.

거기에 대해 대단히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없음 말구- 번개 기동대는
앞서 야그했던대로 장르 따위는 신경 안쓰는 만화라는 큰 틀(?)에서 노는, 현실의 연
장선(?)이고 그래서 SF 마니아들은 -주로 텍스트물 마니아들이지만- 알게 뭐냐이다.

그 현실이라는 것도 우리 -한국,한국인- 과거,현재를 십분 감안한 것으로 외국인 -
인종,국가가 다른- 들을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느냐도 충분히 감안한 것이다...물론
외국인이 우리를 어떻게 보는지도 충분히 감안했다.

우리만 알면 되는 야그로 진행됐고 -외국인은 몰라도 상관 없다- 거기다 주인공이 몇
없는 '서민'이라 했으며 그것도 우리 현실에서 발현된 이미지로 그 서민이라는 불리
는 사람이 지금 누구를 칭하는지 아리송한 모양새이나 예전에 흔히 본 '무학자'에다
가진것 없는 -돈도 빽도 없는- 천둥벌거숭이(?)를 표현 한 것이다.

이미 오래전에 -꿈동산(?) 만화에서- 왜 그런 서민을 주인공으로 내세웠는지는 알아
봤자이고 그래서 예전 독자나 지금의 감상자들이 뭔가 이상한 느낌을 받는다고...이
해 하든말든 지금도 머리속이 몹시 가려운(?)자들은 있으리라 본다...흐...

그런 주인공이 천재에다 말라깽이 안경잡이 땅꼬마인데다 자신의 능력을 남을 위해 쓰
는 -소위 영웅적,친화적 기질- 법은 절대 없는 것으로 '설정'했기에 더더욱 헷갈리겠
지만...그렇다?

번개 주인공은 비록 과거(?)의 인물이지만 그때 시간이 멈췄었다고 했고 그래서 지금
다시 만들고 있어도 하나도 이상하지 않은 미래세계의 인물이다...???

어쨌든 좋다...?...뭐가?

이미 미래는 다가와있고 모든 상황이 급변해...만화도 종말(?)을 고하기 직전이다.

절대적이라 믿고 있던 종이 만화가 이미 사망길에 들어섰고 -망가 라이센스판은 어차
피 외제 딱지(?)로 당분간은 팔리겠지만 왕년에 비하면 택도 없다- 이제는 디지털 데
이터 만화로 전환 되 미래를 바라보게 됐다...2차원 딱지(?)의 미래는 아니다.

웹툰은 대안이 아니라 했고 아마츄어나 딱지 장사꾼(?)들의 구멍가게 좌판놀이는 그
냥 한가한 한량들의 시간죽이기(?) 이상은 아니다...정책적 일자리(?)는 하루살이.

문화적 방면을 좌지우지하려는 관과 그들을 등에 업고 대중문화를 선전도구(?)로 이용
하려는 자들도 모두 사라질 때가 왔다...개인적으로는 어려울 것이라 착각하고 잔돈
푼으로 꼬셔 만화를 일자리로 만들려는 자들도 모두 사라질 운명(?)이다.

번개 기동대도 데이터 만화로 제작하고 있으며 하나도 어렵지 않다...이 어렵지 않다
는 것 하나만으로도 재미는 쏠쏠하기에 만드는 것이다...흐...

만화고 뭐고 다른 대중 문화들의 -주로 창작물의- 개념도 전부 가시적이며 디지털적
으로 급속히 변화하고 있어...멀건히 구경만해도 사뭇 정신대가리가 하나도 없다. 

이것은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가 아니라 구태의연한 사고를 어떻게 빨리 변화시키느냐
이고 변화하지 못하면 사라진다...아니, 깨끗이 잊혀진다...누구냐? 넌?

우리와는 상관 없던 SF의 세계가 지금은 우리의 '현실'로 잘 적응해 나가고 있지만 구
태적 사고를 고수(?)하는 -외제 숭상파- 애어른들에게는...악몽(?)이 되리라 본다.

그들이 -외국인들이- 어떻게 개념을 정립했든 이제는 알게 뭐냐이고 추종자들도 같이
사라지고 싶으면...그거야 대중들이 -한국인이- 알바 아니며 그렇게 되가고 있다.

묻어가던 멘탈(?)이 이제는 독립적으로 진로찾아 가야만 하게 됐고 우리의 미래는 우
리가 개척해 나가야만 우리가 살 수 있다...물론 만화도.

디지털은 랜덤으로 변화할수 있으므로 만화도 쉽게 새로운 방식으로 변화 할 수 있을
것이다...'산업화가 되지 않았기에' 아무 거리낌없이 '상상'만 하면 된다.

만화라는 것 자체의 -전체의- 변화를 추구하는 것...그게 바로 상상이다!

SF가 우리에게는 현실이 되있고 미래는 이제 우리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번개 기동대의 세계 -미래 세계- 에서는 만화와 만화가 따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했
으나...그것은 '지금'의 개념일뿐 근미래에는...흐...?

현실적이든 아니든 생각을 바로 실현 가능하게 만들 수 있는 게 미래이고 아마도 구태
스런 개념을 고수하는 자들은 곧 대중의 눈 앞에서 사라지리라 본다...예외는 없다.

구태를 따르는 신상(?)도 3분후에는 박물관(?)에 데이터로나 남아있기 십상이므로 그
폐기(?)속도를 따라가려면 가랑이가 째지리라 본다...그것도 대중은 알바 아니다.

대중 문화는 한가한 한량(?)들의 놀이터가 아니며 멋모르고 끼어들었다가는 종적없이
공중분해(?) 되리라 본다...대중이 -대중 문화가- 뭔지 아는 사람 있수?

백문이 불여일견!...만화는 모든 컨셉(?)들을 쫄따구로 거느릴 여지가 있다.

미래에는 만화가 사라지든지 모두의 지존(?)이 되든지 둘중 하나의 포맷으로 자리잡을
것이라 본다...어떻게 결말이 나든 상관 없지만 말이다...흐...


                                     ' 고 유성'

by 고유성 | 2017/05/16 01:13 | 트랙백

번개 잡담 * 은하 영웅 2 *

일단...'은하 영웅' 파트 두 번째 권 완료.

모두 잘 되가고 있으니 그 덕분(?)인가?

항상 끝이 -마무리가- 더 시간이 걸리고 신경쓰이지만 -끝이 좋으면 다 좋다는- 이번에는
생각지도 않게 좌악 만들어져서...조금 더 여유를 가지게 됐음.

보통은 항상 '영웅'이라는 것은 주인공이 되기 십상이나 번개 기동대의 주인공은 원래 그
런것 귀찮아하고 그 사유(?)는 주변에서 온갖 시기질투를 마다하지 않기 때문임.

단지 집구석과 자기 먹고살려고 시작한 짓이 대단히 뻥튀겨져서 주인공의 심경은 복잡해
지고 있고 기회(?)만 있으면...어디로 도망갈 궁리를...흐...

거기다 생각지도 않은 엄청난 태클(?)이 걸려...완전히 엉망이 되는 주인공 땅꼬마.

영웅됐다고 누가 보태주는 것도 아니고 세금(?)만 잔뜩 떠안게 된...에휴~입니다...^^;

나머지 한 권을 후다닥 해치울까 아니면...딴짓(?) 좀 할까 등 등 생각 중.

예상한 파트 완결 시점(?)인 한여름에나 잡담 좀 올리려 했는데 빠르게 진행 되 손가락(?)
조금 식히는(?) 의미에서 잡소리 조금씩 올릴까 함...열받아(?) 뜨거워요...흐...

인어공주는 언제 잡아먹...으잉!?...뭔 소리?

                                      ' 고 유성 '

by 고유성 | 2017/05/11 17:01 | 트랙백

번개 잡담 * 은하 영웅 *


본격적으로 '시공초월'이 시작되는 '은하 영웅'파트 중 한 권이 완료 됐다.

시간이 좀 걸릴줄 알았는데 미리 손써놓은 게 있어 비교적 빨리 마무리 됐고 세 권
짜리 파트가 순조롭게 진행 되고 있다...벌써 궁디 땀띠가...--;

뭐...앞서 밝혔던대로 무슨 대단한 영웅적 행위를 한 것은 아니며 그저 수입(?) 좀
짭짤하게 챙기고 이리저리 사건을 마무리해서...그렇게 됐다...뭐가?

그런데...주인공에게 생각지도 않은 변수(?)가 생겨 모든 일이 뒤죽박죽 되는 사고
가 벌어지게 되고...?

어쨌든...시간이 조금 여유가 생겨서 번개 스토리와는 조금 거리가 있는 잡담을 가
끔 할 예정임.

만화에 관한 야그들...흐...

                                     ' 고 유성 ' 

by 고유성 | 2017/04/27 18:11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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