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 침 ///

                                                               ' 고 유성 '

by 고유성 | 2019/07/05 01:22 | 트랙백

번개 잡담 // 다 되 갑니다!


세월아 네월아 했더니 조금 심심해져서 '절대 악마' 파트를 마저 마무리하고 
있습니다!...참 느긋하지요?

단언하건데!...이달 안에는 올라가리라 여겨집니다!

아님 말구가 아니고 진짜배기...ㅎ

                                       ' 고 유성 '

* 참, 요즘 또 싸가지 없는 수작이 난무하니 한 번 외쳐보지요!

* 이 글 바로 다음에...포스팅 공백도 메꿀겸 올린거 또...ㅎ

by 고유성 | 2019/07/05 00:51 | 트랙백

번개 잡담 // 현재 진행 상황...?


일단 해를 넘겨서도 여전히 밍기적 대고 있습니다.

절대 악마 파트가 대충 완성되기는 했는데 왠지 마무리져서 올리기가 그렇네요?

그래서 핑계?를 찾아보니 역시 마감병의 트라우마?가 작용 된 모양입니다!...새로
시작해서 열나게 긁던 에너지가 다 소진 된 모양새...다시 에너지 충전하는 상황.

한 번 원고에 질리면 꼴도 보기 싫어지는 특유의 배알?때문인지도 모릅니다!

어쨌든 완성하기는 해야 하겠는데 밍기적 대다 보니 시간 가는줄 모르고 딴짓만 
하게 되서 블로그의 포스팅 공백이 심하다는걸 발견했습니다! 

매일 같이 올리던 엄마와 여왕의 일기도 원고가 완성 된 후에야 해설? 형식으로
올리려고 했는데 절대 악마 파트에서 그만 오버?가 되버리는 사태가...음음음!

그래서 결단을 내리기로 했습니다! 이미 다 작성한 일기들이라 처음했던대로 올
리되 미리보기 형식으로 앞으로 제작 될 원고들을 소개하기로 말입니다!...헥헥!

그림 원고는...알게 뭐냐!

                                              '고 유성 '

* 언제부터?,,,수일내로, 일단 시작하면 한 2년분의 일기가 매일 올라갈 예점임!
 
* 일기는 전처럼 매일 하루 번갈아가며 엄마와 여왕의 다른 시각으로 올라감!

* 어쩌면 그림 원고도 불로그에 올라가는 미친짓거리?도 생길수 있음!?

by 고유성 | 2019/03/11 00:14 | 트랙백

번개 잡담 **** 본다...SEE ****


본다...라는 것과...째려 본다...라는 것은 근본적으로 의미가 틀리다!

그냥 본것 뿐인데 째려 봤다고 나온다면 상대를 제압하겠다는 의미이다!

그거 뭐 대단한 심술?이라기 보다 가장 유치한 조폭의 발상이다...아니면
술취해 본성?이 들어난 것이거나...과민 반응 정도의 것은 결코 아니다!

째려 본다고 나오는 상대는 자신이 조폭이라는 것을 들어내는 가장 적나
라한 행태이다...그렇다면, 그자는 그런 놈이라 낙인찍어도 된다!

강한자에게 약하고 약한자에게 강한...가장 저질 마인드를 가진 자이다!

상대할 가치가 없지만 경계는 해야한다...약한 모습을 보이면 대번에 덤빌
테니까!...그런 철지난 관념을 가진 자들이 아직 많다...진화 대신 퇴보한자!

자폭이 답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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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그건 그렇다 치고!...원고는 기어코 해를 넘길 상태가 됐다...신난다...?

자꾸 들여다 볼수록 처발를게 무한히 늘어나 완전히 녹초가 되버렸다! 이
렇게 거지같을수가!...악마를 다루려니까 그런 모양이다...누가 째려 본다!

확 뽀개!...내년에...ㅎ

대충 톤질만 하면 되니까 연말연시를 느긋하게 보내기로 하자...내년에는
조금 바쁘게 일해야 하겠다...고비를 넘기면 훨씬 할랑해질테니까!

디지털 세계를 어거지로 자기 행로에 꾸겨 넣으려 하는 자들이 많다...엿
장수 맘대로 되지는 않을걸?...변화는 순간적으로 이루어져서 아날로그로
서는 대처 불가능이다!...눈길 끈다고 영구?가 되지는 못할거다.

거창한 영웅은 모두 찌그러졌다...자기가 바로 영웅이다...그게 요점이다!

믿을건 자기 자신 밖에 없다는 사실!

                                      ' 고 유성 '

by 고유성 | 2018/12/30 00:45 | 트랙백

번개 잡담 **** 미리보기 절대 악마 파트 끝 ****


딴짓하다보니 일기가 대충기?가 되버렸음...포스팅 할 건더기 찾다보니 무
심코 넘어갔습니다.

어쨌든 절대 악마 파트의 미리보기? 일기 이야기는 여기서 끝.

금새 완성될줄 알았던 원고가 연말이 다가오도록 밍기적대는 이유는 정말
완전히 다른 이미지로 전개 되기 때문에 조금 질려서 느긋하게 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헥헥...

물론 정상적인 연재 작품들이라도 단행본 쪽수 맞추려면 최소한 6개월은
지나야 하니까 페이지 만화로 다이렉트로 제작하면 그리 늦는것은 아니라
봅니다...그 마감 지옥?을 다시 겪는다는 것은 절대 사양!

SF 만화의 최대 단점은 없는 물건?을 새로 디자인해서 처발라야 한다는 것
이고 이야기의 난이도?가 높을수록 그림도 X같이 처발라야 한다는 것!

뭐, 새 디자인을 처발라도 대충 손맛?으로 엉기면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어
쩌다보니 디지털적?으로 그리고 자빠져서 자충수?에 빠진 셈입니다.

그냥 전처럼 대충 밑그림같이 그릴걸...중얼중얼...고비?를 넘기는 것은 언제
나 어려운 법인데다 체력까지 달리니까 차츰 빡돌기 시작합니다.

남은 권수는 여전히 80권! 하다가 폭발?하면 그냥 밑그림만으로 적당히 디
더링해서 마구 쏟아낼수도 있습니다...어떻게 보든 알게 뭐냐!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듯...작품만 완성되면 끝, 어쨌든 개인적인 일은 개
인이 알아서 노는게 상책입니다...착각은 사망의 지름길이지요...?

                  *                       *                     *

* 다음 파트는 '행운과 불행'...일단 제작 들어가면 미리보기? 이야기는 올릴
  까 말까 고민하다가 기분 좋으면? 올리기로 하지요.

                                     ' 고 유성 '

by 고유성 | 2018/12/13 02:33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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