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개 잡담 **** 미리보기 절대 악마 파트 끝 ****


딴짓하다보니 일기가 대충기?가 되버렸음...포스팅 할 건더기 찾다보니 무
심코 넘어갔습니다.

어쨌든 절대 악마 파트의 미리보기? 일기 이야기는 여기서 끝.

금새 완성될줄 알았던 원고가 연말이 다가오도록 밍기적대는 이유는 정말
완전히 다른 이미지로 전개 되기 때문에 조금 질려서 느긋하게 제작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헥헥...

물론 정상적인 연재 작품들이라도 단행본 쪽수 맞추려면 최소한 6개월은
지나야 하니까 페이지 만화로 다이렉트로 제작하면 그리 늦는것은 아니라
봅니다...그 마감 지옥?을 다시 겪는다는 것은 절대 사양!

SF 만화의 최대 단점은 없는 물건?을 새로 디자인해서 처발라야 한다는 것
이고 이야기의 난이도?가 높을수록 그림도 X같이 처발라야 한다는 것!

뭐, 새 디자인을 처발라도 대충 손맛?으로 엉기면 그리 어렵지는 않지만 어
쩌다보니 디지털적?으로 그리고 자빠져서 자충수?에 빠진 셈입니다.

그냥 전처럼 대충 밑그림같이 그릴걸...중얼중얼...고비?를 넘기는 것은 언제
나 어려운 법인데다 체력까지 달리니까 차츰 빡돌기 시작합니다.

남은 권수는 여전히 80권! 하다가 폭발?하면 그냥 밑그림만으로 적당히 디
더링해서 마구 쏟아낼수도 있습니다...어떻게 보든 알게 뭐냐!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되듯...작품만 완성되면 끝, 어쨌든 개인적인 일은 개
인이 알아서 노는게 상책입니다...착각은 사망의 지름길이지요...?

                  *                       *                     *

* 다음 파트는 '행운과 불행'...일단 제작 들어가면 미리보기? 이야기는 올릴
  까 말까 고민하다가 기분 좋으면? 올리기로 하지요.

                                     ' 고 유성 '

by 고유성 | 2018/12/13 02:33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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